11번가, 월간 십일절 행사…최대 50% 할인 특가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오는 11일 ‘7월 월간십일절’를 진행하고 행사상품을 최대 50%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매시간 6개씩 공개하는 타임딜은 여름을 테마로 장마와 복날, 무더위를 겨냥한 상품들로 엄선했다. 오전 11시에는 HAS 아동 우비, 장화 등 장마 대비 패션잡화는 20% 할인가에 선보이고, 오후 12시에는 배스킨라빈스 블록팩 세트는 30%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LG 제습기, 신일 스탠드형 에어써큘레이터, 삼성 슈드레서 등이 준비돼있다.
다이어트에 돌입한 고객들을 위해 ‘칼로리 업앤다운’ 퀴즈 이벤트도 준비했다. 제시된 두 음식 중 칼로리가 더 낮은 것을 유추해 맞히는 방식이다. 7초 안에 정답을 맞히는 총 7만7777명의 고객에게 최소 11포인트부터 최대 5만 포인트까지 11일 당일 사용가능한 포인트를 랜덤 증정한다. 7개 정답을 모두 맞히는 고객을 추첨해 인바디 밴드, 체중계 등의 경품도 증정한다.
또한 라이브방송은 하루 총 7차례 진행되며 실시간채팅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감사패 순금 한돈 3.75g’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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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을 맞아 장마 대비부터 여름 가전제품 교체 등 고객들의 지출이 늘어난 만큼 쇼핑 수요를 만족시켜줄 다채로운 상품과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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