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두 번째 사회공헌활동 보고서 발간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두 번째 사회공헌활동 보고서 '2021 투모로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내일로 가는 길'을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한국의 미래 모빌리티 변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기 위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사회적책임 노력이 담겨있다. 특히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추진하고 있는 '투모로드(TOMOROAD)' 사회공헌 이니셔티브의 목적, 지난 3년간 주요활동 및 성과 등이 포함됐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책임활동 공적을 인정 받아 올해 제12회 대한상공회의소 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사회적책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9년부터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 교육부 장관상 및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행복더함 사회공헌 우수기업대회 기업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교육부 및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인증하는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2019년부터 2년 연속 선정됐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미래 모빌리티와 4차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미래인재를 육성하고 교육·환경·문화 인프라 구축 및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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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은 "앞으로도 기업시민으로서 한국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교육과 환경 등 다방면에 걸쳐 의미 있는 가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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