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식 KCC 이사(왼쪽)와 강명수 한국표준협회 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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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KCC가 지난 24일 서울시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1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 시상식에서 창호재 부문에 1위로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KCC는 KS-WEI에서 2년 연속 창호 부문 1위를 차지해 국내 건축자재업계를 이끄는 선도 기업으로서의 우수한 제품력과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18회째를 맞는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는 한국표준협회(KSA)와 연세대학교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2004년에 공동 개발했다.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웰빙 제품과 서비스를 대상으로 소비자의 인식을 조사하여 부문별 1위를 선정한다. 소비자에게는 객관적인 웰빙환경지수 정보와 소비 선택 기준을 제시하고, 기업에게는 웰빙 제품 개발에 유용한 정보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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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관계자는 "KS-WEI 1위 수상은 소비자가 직접 웰빙 수준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해 1위 제품으로 인정받은 만큼 의미가 더욱 깊다"면서 "앞으로도 KCC는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해 제품의 고급화 및 다양화를 이룩하여 새로운 생활공간을 창조하고 소비자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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