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깨끗한 항·포구 만들기 운동 펼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 서산파출소는 적극 행정의 목적으로 지난 26일 목포시 대반동 목포해양대학교 주변 해안가에서 한국해양구조협회 전남 서부지부, 목포시 지속 가능한 발전협의회 등 40여 명과 함께 깨끗한 항·포구 만들기 운동을 펼쳐 수중 폐그물 등 해양쓰레기 약 1t을 수거했다고 30일 밝혔다.
목포해경 관내 파출소 7개소는 주기적으로 지역주민, NGO 등과 함께 깨끗한 항·포구 만들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신안군 흑산도 소재 흑산파출소는 주민들과 함께 괭생이모자반 수거 활동을 펼쳐 양식시설 보호와 깨끗하고 아름다운 섬 이미지 제고에 노력해 지역민들에게 본보기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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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은 파출소가 앞장선 자체 해안가 정화 활동을 지속 추진해 해양환경 보존과 보호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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