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에코크리에이터 모집…“영상으로 전하는 자원순환 캠페인”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샵은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의 일환으로 ‘에코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환경재단과 함께하는 에코크리에이터 프로젝트는 미래 그린 리더 육성을 위한 GS샵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영상 제작을 통해 환경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하는 시민 캠페인이다.
올해는 기존 유스미디어크리에이터 사업에서 모집 범위를 넓혀 청소년과 전문가 두 분야를 모집한다. 총 1억4000만원의 지원금이 환경 영상 제작을 위해 지원되며, 멘토링 프로그램 또한 제공된다.
청소년 분야는 4인 이내로 구성된 총 10팀을 선발하며 10분 내외 시놉시스 또는 촬영 계획안을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팀에게는 팀당 200만원의 제작비가 지원되며 최우수상 1팀에는 300만원, 우수상 3팀에는 각 200만원, 관객상 1팀에는 100만원 등 총 1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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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분야는 20팀을 선발하며 총 1억2000만원의 제작비가 지원된다. 지원팀들은 ‘자원순환 인식개선’ 이라는 주제로 5분 이내의 캠페인 시나리오 및 기획안을 3개 이상 제출하면 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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