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중구 을지로3가 노가리 골목의 '터줏대감'격인 호프집 을지OB베어에 대한 법원의 강제집행이 예정된 가운데 노가리 골목의 상생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가게 입구를 차량으로 막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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