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여성대학이 지난 8일 개강했다.[이미지출처=김해시]

경남 김해여성대학이 지난 8일 개강했다.[이미지출처=김해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는 여성의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한 2021년 김해여성대학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여성대학은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김해시여성센터가 신청해 선정된 사업이다.

지난 8일 개강해 11월 11일까지 여성의 리더십, 양성평등, 일반교양 등 총 40회의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매주 2회(화, 목) 진행한다.


참여대상은 김해시에 거주 중인 여성으로, 현재 20여명이 참여 중이다. 80% 이상 출석 및 과제(제안시책) 제출 시 수료하게 된다.

AD

김준영 김해시여성센터 관장은 “수강생 모두가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지역사회와 화합하고 소통하는 여성지도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