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 강동구청장, 3년 연속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전국 226개 기초단체 평균보다 월등히 높은 73.2% 공약 이행률 보여... 주민소통, 공약일치도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평가 받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1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이 구청장은 민선 7기 공약실천계획 최우수를 시작으로 이번 공약 이행평가까지 임기 동안 3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아 명실상부 약속을 가장 잘 지켜가고 있는 자치단체장으로 인정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2월부터 전국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2020년도 ▲공약이행완료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5개 분야를 SA부터 D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나누어 평가했다.
평가 결과 강동구 민선 7기 공약 이행률은 73.2%로 전국 226개 기초단체 평균(54.1%) 보다 월등히 높은 이행률을 보이는 등 모든 분야에서 고른 점수를 받아 SA 등급을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강동구는 공약의 우수성을 평가하는 매니페스토 경진대회에서 학교를 학생들의 시점에서 재창조한 ‘행복학교’와 변종업소거리에서 청년창업공간거리로 변혁을 이룬 ‘엔젤공방 거리 조성’ 사업으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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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구는 서울에서 가장 많은 변화와 성장을 하고 있는 자치구로 임기동안 변화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가슴이 설렌다. ‘강동의 미래를 바꾼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했던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과의 약속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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