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는 다음 달 1일 한국회계기준원, 한국기업지배구조원과 공동으로 WEF-IBC의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매트릭스의 활용방안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WEF-IBC의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매트릭스에 대해 소개하고 ESG 정보공시를 준비하는 기업들이 이 매트릭스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논의한다.

김영식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김의형 한국회계기준원 원장과 신진영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원장이 축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김정남 한국공인회계사회 ESG연구TF 위원(삼정회계법인 파트너)이 WEF-IBC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매트릭스를 소개한다. 박재흠 한영회계법인 파트너는 WEF-IBC 지속가능보고 매트릭스 등의 기업 적용 방안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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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규안 숭실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윤진수 한국기업지배구조원 ESG 사업본부장, 이웅희 한국회계기준원 수석연구원, 삼일회계법인 이보화 이사, 안진회계법인 이옥수 이사, 대구대학교 정준희 교수, SK SUPEX추구협의회 SV추진팀 김광조 부사장이 패널토론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줌 웨비나로 진행된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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