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실감형 콘텐츠 창작 교육생 모집
기업 주도형 교육 통해 실무형 우수 인재 양성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내달 4일까지 실감형 콘텐츠 창작 교육생 140명을 모집한다. 기업 주도형 교육을 진행해 실무형 우수 인재를 양성한다.
교육 분야는 확장현실(XR)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메디치이엔에스), XR·문화기술 융합형 관광 실감 콘텐츠(라이크코퍼레이션), 차세대 XR 콘텐츠(디지포레), 원스톱 VR 웹툰(브이리스브이알), 프로젝션맵핑·미디어파사드 프로젝트(뉴작), XR 디지털마이스 실감 콘텐츠(듀코젠) 등 여섯 가지다. 관계자는 "콘텐츠 산업계 현업 전문가 그룹이 밀착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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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교육생에게는 5개월여 교육 동안 월 최대 150만원의 창작지원금이 지급된다. 개인별 포트폴리오 작성 등 취업·창업을 위한 후속 지원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콘진원 또는 에듀코카 누리집 참조.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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