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5분에 방송되는 '똑.소.리.' 프로그램.

GS샵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5분에 방송되는 '똑.소.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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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샵은 ‘똑.소.리’가 개편 후 매출 상승과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똑.소.리는 홈쇼핑 최장수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5분에 방송된다.


똑.소.리는 지난 3월에 ‘똑똑하게, 소통하는, 리얼라이프’라는 캐치프라이즈와 함께 대대적인 개편을 실시했다. 프로그램 개편 후 반응도 뜨겁다. 다이슨 청소기, 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리기, 돈스파이크 스테이크 등 똑.소.리만의 혜택으로 구성된 상품을 판매하며 방송 6회만에 취급액 50억원을 돌파했다.

고객 소통량도 증가했다. 특히 생방송 중에 고객들이 보내는 실시간 라이브톡은 GS샵 프로그램 평균 라이브톡 대비 50배나 많은 양이 쏟아지고 있다. GS샵은 똑.소.리의 인기비결로 진행자 이상민씨와 고객 소통 콘텐츠를 꼽는다. 이상민씨는 자신만의 쇼핑 노하우는 물론 사용팁, 자신만의 레시피 등을 아낌없이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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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똑.소.리 PD는 “단순히 상품의 장점만을 설명하는 홈쇼핑 방송이 아니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생생한 이야기, 고객과의 소통 콘텐츠에 시간을 더 할애한 것이 인기 비결”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새로운 홈쇼핑 아이덴티티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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