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오는 20일까지 '로봇기업 사업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로봇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한 이 사업은 로봇제품(기술) 개발과 홍보 등 2개 부문으로 모두 10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본사를 인천에 둔 로봇관련 중소기업으로, 로봇제품(기술)개발에 들어가는 비용을 많게는 2000만원까지, 온라인 소셜 마케팅과 카탈로그 및 브로슈어, 홍보영상제작 등 홍보비용은 6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신청은 기업지원정보제공 사이트 비즈오케이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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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관계자는 "로봇산업은 미래 기술경쟁 시대를 맞아 국가경쟁력을 이끌 신성장동력의 핵심산업"이라며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로봇기업의 제품 및 기술 사업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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