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감염병 확산 방지 ‘총력’
장사시설 코로나19 방역 특별점검 실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타 시군에서 장례식장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지난 27일 관내 장례식장 6개소, 실내 봉안시설 1개소에 대해 방역 수칙 준수와 이행 여부 현장 점검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주 점검내용은 출입자 명부관리와 이용자 마스크 착용, 시설 면적대비 수용인원 제한 여부 등으로 이번 점검에서 방역 수칙 위반사항은 적발되지 않았으며, 열화상카메라 미설치 시설에 대해서는 카메라 설치를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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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장례식장 방문 시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조문객 간 거리두기, 되도록 짧게 머물기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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