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뉴플래닝시티’ 분양 돌입
[아시아경제 류태민 기자] 서희건설은 30일부터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신월리 일대에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뉴플래닝시티’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8개 동, 59·84㎡(전용면적) 총 65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29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A 91가구 ▲59㎡B 119가구 ▲84㎡A 68가구 ▲84㎡B 16가구다.
비규제지역에 들어서는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뉴플래닝시티’는 전매제한이 없고 세대원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대규모 산업단지가 인근에 위치해 직주근접 배후수요가 풍부하며, 교통·교육·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지하철 1호선 직산역이 500m 거리에 위치해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KTX천안아산역과 경부고속도로 천안IC·북천안IC를 이용해 천안과 수도권 등 광역 이동도 편리하다. 단지 주변에는 천안직산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5개 산업단지가 위치해 직주근접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주변에 삼은초를 비롯해 소망초, 업성초, 부성중, 북일여고, 업성고, 천안상고 등이 위치하고 있다. 이 외에도 주변으로 공주대, 단국대, 호서대, 한국기술교육대 등 대학교도 자리하고 있다.
친환경 단지 설계와 차별화된 내부 설계도 눈에 띈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해 에너지 절감도 가능하다. 전기차 충전소(8개소), 확장형 주차설계(일부)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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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일정은 5월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청약이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8일이며 정당계약은 5월31일부터 6월2일까지 사흘 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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