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귀농귀촌 상담사 소통 강화 추진
귀농귀촌 상담사 및 협의회 간 소통 관계망 온라인 채널 마련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귀농·귀촌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귀농·귀촌 소통 관계망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와 코로나19 영향으로 농산어촌에 관한 관심과 정책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이에 귀농·귀촌 상담사 및 협의회의 역할과 지원이 강화돼야 한다는 현장 의견을 수렴해 추진한다.
이를 위해 도는 시군 상담사와 협의회가 참여해 온라인 소통 창구를 구축한다.
또 상담업무에 필요한 기본적인 안내서를 마련해 귀농·귀촌 상담 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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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망 참여 시군 상담사 및 협의회 현황 파악과 온라인 창구 구축을 조기에 완료하고, 5월 말 간담회를 개최해 온라인 창구 운영과 우수사례 공유, 상담 기본 안내서 마련을 위한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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