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임직원 편지 333통 묶은 '원팀 매직' 출시
임직원 간 경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메시지 등 담겨
[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한양증권이 29일 임직원 편지 333통을 묶은 도서 ‘원 팀 매직’을 출시했다. 제작 기간으로 3개월이 소요됐으며 총 656쪽 분량이며 총 두권이 발간됐다.
임직원의 편지를 묶은 도서 원 팀 매직은 동료에게 쓴 편지, 선후배간 편지, 전체 임직원에게 보내는 편지 등 다양한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임직원 간 경험과 감사인사, 직장 생활 이야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메시지 등도 담겨 있다. 임재택 대표이사는 발간사를 통해 "편지만큼 깊숙이 파고들어 감동을 주는 글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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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한양증권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한 643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한 459억원을 기록해 1999년 이후 최대 실적을 내기도 했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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