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북한이 발사체 발사체는 탄도미사일 2발이라고 미 CNN방송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북한 조선중앙TV가 지난 11일 전날 함경남도 함흥 일대에서 실시한 2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 장면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군은 이 발사체를 이스칸데르급 KN-23 단거리 탄도미사일과 유사한 기종으로 추정했으나, 북한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KN-23과는 다른 신형 탄도미사일로 보인다. 사진은 이날 오후 중앙TV가 공개한 발사 장면. (사진=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TV가 지난 11일 전날 함경남도 함흥 일대에서 실시한 2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 장면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군은 이 발사체를 이스칸데르급 KN-23 단거리 탄도미사일과 유사한 기종으로 추정했으나, 북한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KN-23과는 다른 신형 탄도미사일로 보인다. 사진은 이날 오후 중앙TV가 공개한 발사 장면.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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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방송은 미 고위당국자를 인용 이같이 전했다.


CNN은 미 당국이 발사된 미사일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여전히 분석하고 있지만 단거리인지 중·장거리인지 아직 알 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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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측은 하루 전 북한이 주말 사이에 발사한 순항 미사일은 탄도 미사일 발사를 금지한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 아니라고 언급한 바 있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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