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은 24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전남도교육청은 24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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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도교육청은 24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영상회의는 22개 시·군 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행?재정지원과장 등이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세부 실행방안과 전남교육 상생발전 방향을 협의했다.

참석자들은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과 업체 보호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도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전남교육 지역상생카드’를 개발·보급할 예정이다.

김춘호 행정국장은 “지역상생카드가 현장에서 안착해 지역업체 구매 비율 상승으로 이어지기 위해 각 교육지원청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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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남의 학교가 점점 작아지고 없어지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가 곧 전남의 학교를 지키는 일이다”며 “도내업체 보호와 전남교육의 상생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한 시기다”고 거듭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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