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금융공기업 중 최대"…신입 90명 공개채용 실시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신용보증기금이 오는 7일부터 신입직원 90명을 선발하는 공개채용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시중은행을 제외한 금융공기업 중 최대 수준의 채용 규모다.
신보에 따르면 신입직원 채용은 수도권 전형 58명과 비수도권 전형 32명으로 나눠 진행된다. 채용인원의 27% 이상은 대구·경북 지역인재로 채용한다. 서류와 필기, 면접전형을 거쳐 6월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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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관계자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지원 역량 강화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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