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차세대 중형위성 1호 발사 연기
카자흐스탄 현지 사정으로 잠정연기돼
과기정통부 "원인 파악 중"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위성 국산화 및 대량 생산·해외 수출 시장 개척의 시험대가 될 ‘차세대 중형위성 1호’ 발사가 잠정연기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날 오후 3시7분께(한국시간 기준)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발사가 현지 사정을 이유로 잠정 연기됐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자세한 이유를 파악 중이며 추후 보도자료를 배포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이날 차세대 중형위성 1호는 러시아 소유즈 2.1a 발사체에 실려 우주로 향할 예정이었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