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경찰서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 오룡초등학교 정문에서 실시했다. (사진=무안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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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경찰서(서장 윤후의)는 지난 18일 오룡초등학교 정문에서 관계기관과 함께하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교육지원청·군청·교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이 많이 발생하는 신학기 초부터 지역사회 합동으로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미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최근 언론에 공인들의 과거 학교폭력이 재조명되면서 사회적 물의 일으키는 것에 경각심을 주기 위해 ‘재미로 한 장난 친구에겐 아픔’이라는 홍보문구를 넣은 방역물품을 직접 제작 후 배부하며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117 신고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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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의 무안경찰서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교와 가정에서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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