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목캔디 프로폴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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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롯데제과가 신제품 ‘목캔디 프로폴리스’를 17일 출시했다.


‘목캔디 프로폴리스’는 프로폴리스 과립을 캔디 안에 삽입한 제품이다. 프로폴리스는 벌이 나무의 분비물을 채취해 벌의 침(타액) 및 밀랍(beeswax)과 함께 섞어 만든 물질로 다양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목캔디 프로폴리스’는 ‘허니민트맛’과 청량감을 강화한 ‘엑스트라쿨’ 2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미니 파우치 타입 1000원, 대봉투 타입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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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목캔디’는 모과, 도라지, 허브, 민트 등 목에 좋다고 알려진 소재를 사용한 국내 대표 캔디로 1988년 출시 이래 30여년간 소비자의 신뢰를 쌓아왔다. ‘목캔디’는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한 2~3월이 성수기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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