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은 지난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포 우먼(For Women)’ 캠페인을 전개한다.

올리브영은 지난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포 우먼(For Women)’ 캠페인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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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올리브영은 지난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포 우먼(For Women)’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여성 건강을 키워드로, 여성용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건강관리 습관의 중요성을 전파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올리브영의 포 우먼 캠페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지난해부터 강조해온 Y존 케어에 더해 올해는 섭취를 통해 관리하는 이너뷰티와 찜질팩 등 릴렉싱 케어에 초점을 맞춘 각종 여성용품을 제안한다.

또한 포 우먼 키트를 제작해 선착순 증정한다. 올리브영의 대표 여성 위생용품 최대 9종의 체험분이 포함됐다. 유기농 혹은 순한 성분을 내세운 브랜드 생리대 6종에 더해 여성용 질 세정기를 비롯한 각종 여성용품 최대 3종을 랜덤 구성했다.


전국 주요 매장에서 생리대 인기 상품을 오는 18일까지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유기농본 ▲라엘 ▲좋은느낌 ▲르프레시 등 대표 여성용품 브랜드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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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관계자는 “올해 포 우먼 캠페인엔 여성용품에 대한 고객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 차별화한 상품군들로 키트와 상품 대전을 구성했다”며 “매년 다양한 여성용품을 신규 도입하며 전문성을 확보해온 만큼 대표 여성용품 구매 채널로서 시장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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