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부문 7점 대상 국민투표 진행
심사위원 점수와 합산해 최종 순위 선정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 15일까지 국민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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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기상청은 10일부터 15일까지 제38회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 온라인 국민투표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국민투표는 심사위원 심사를 거친 일반부문 7점의 작품 중 대상부터 동상까지의 상위를 최종 결정하기 위해 진행된다.

기상기후사진·영상 공모전은 ▲일반부문 1711점 ▲특별부문 87점 등 총 1798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1·2차 심사위원 심사를 통해 ▲일반부문 37점 ▲특별부문 3점의 입상후보작이 결정됐다.


일반부문 상위 7개 작품에 대해서는 심사위원 점수(50%)와 국민투표 결과(50%)를 합산해 ▲대상(1점▲금상(1점) ▲은상(2점) ▲동상(3점)의 최종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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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투표는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열린다. 투표에 참여한 국민 중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이 제공되며, 투표는 본인인증을 거쳐 1인당 1회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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