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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6.5% 금리 주는 적금특판 한정 판매

최종수정 2021.03.02 08:52 기사입력 2021.03.0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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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가 출시한 '플러스 정기적금' 상품 이미지 포스터 [사진=신협중앙회]

신협중앙회가 출시한 '플러스 정기적금' 상품 이미지 포스터 [사진=신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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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신협중앙회가 최고 6.5% 금리의 적금 특판 상품을 내놨다.


신협중앙회는 최고 6.5% 금리를 주는 ‘플러스정기적금’ 상품을 6개월간 한정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신한카드 생애 첫 고객이거나 최근 6개월 동안 이용실적이 없는 휴면 고객이 대상이다. 만기는 1년으로 1달 기준 1만~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기본 금리는 연 2.0%로 신협과 제휴한 신한카드를 신규 발급한 후 해당 월을 포함해 3개월 동안 총 20만원 이상 이용할 시 우대이율 4.0%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여기에 신협 입출금 통장에 자동이체 시 0.2%포인트, 가입 월부터 3개월 간 월 50만원 이상의 급여 이체 시 0.1%포인트 우대금리를 부여한다. 신한카드를 결제계좌로 등록하면 0.2%포인트가 추가돼 최대 0.5%포인트의 추가금리를 준다.


정인철 신협중앙회 디지털금융본부장은 “신한카드 연계형 플러스정기적금은 신협 제휴 신한카드를 이용할 경우 최고 연 6.5%의 이율을 제공하는 상품”이라고 전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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