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신입·경력 공채 진행…23일까지 접수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의 차량 인포테인먼트 전문기업 현대엠엔소프트가 올해 1분기 신입 및 경력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서류 접수 마감일은 오는 23일까지다.
채용 분야는 ▲커넥티드카 서비스 ▲AR내비게이션 ▲OTA 서비스 ▲교통정보 예측 알고리즘 ▲정밀지도 등 미래 모빌리티 필수기술 개발 ▲사업기획 ▲그래픽사용자인터페이스(GUI) 디자인 ▲서비스 품질 관리 등을 비롯해 4개 부문, 35개 직군이다.
현대엠엔소프트는 차세대 차량 인포테인먼트 기술을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해 업계 상위 수준의 연봉 정책 및 최대 연봉 30%까지 지급되는 인센티브 제도를 운용하고 있으며 유연근무제 시행, 차량 구입비 지원, 주거지원금 대출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대엠엔소프트의 채용 담당자는 "현대엠엔소프트는 임직원의 잠재력을 십분 발휘함으로써 차량 인포테인먼트 및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확보해 시장의 리더가 될 수 있었다"며 "잠재력과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다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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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자격 및 직무 소개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엠엔소프트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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