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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홍현희♥제이쓴, 카페 개업 준비…"웃음이 절로 나와"(아내의 맛)

최종수정 2021.02.17 11:06 기사입력 2021.02.17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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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예능 '아내의 맛' 방송화면 갈무리.

사진=TV조선 예능 '아내의 맛' 방송화면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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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아내의 맛'에서 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카페 개업 준비에 나섰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구옥 리모델링이 공개됐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최근 서울의 한 구옥을 매입하며 건물주가 됐다. 부부는 건물을 카페로 쓰기 위해 리모델링을 계획했다. 부부는 건물 내부를 진단하기 위해 건물을 둘러봤고, 제이쓴은 "지하 면적이 30평 정도가 되는데 벽이 많아서 답답해 보인다"고 했다. 구옥을 구매한 이유에 대해서는 "신축을 고려 안 한 건 아닌데 주변 경관 때문에 높이 제한이 있다. 리모델링을 하는 게 훨씬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부부의 집에 대해 전문가들은 "뒤에 산이 있고 앞에 한강이 있다. 정말 좋은 땅을 샀다"고 평가했다.


부부는 집의 지하 벽을 모두 없애기로 하고, 2층짜리 건물을 3층에 다락방까지 갖춘 건물로 증축하기로 했고, 다락방엔 오픈형 테라스를 구상했다. 제이쓴은 "완공이 빠르면 3월 말~4월초로 본다. 내일은 구조 엑스레이 찍으러 가야 한다"며 "결혼식 하려는데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이 있으면 저 공간을 통으로 빌려드릴 수 있다. 수익을 바라보고 산 것보다 해보고 싶은걸 실현하려고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이쓴과 홍현희는 카페 아르바이트생 면접을 봤다. 홍현희는 "개그맨들이 요즘 일이 없어 후배들에게 일자리를 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카페는 5월 오픈 예정이다. 미리 직원을 뽑는 이유에 제이쓴은 "메뉴 개발부터 해야 하는 상황이라 지인들을 소개 받아 이분들이랑 같이 해보면 더 낫지 않을까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김봉주 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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