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9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창원·진주·거제 각 3, 김해 2, 함안·창녕 각 1명 등 총 1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창원 확진자 3명 중 2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2031, 2039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도내 재가노인복지센터 종사자로 고위험시설 선제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2032번으로 분류됐다. 방역 당국은 해당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 등 총 7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 중이다.
진주 확진자 3명 중 2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2036, 2037번으로 분류됐다.
IM선교회 미인가 교육시설 관련 확진자 1명도 양성 판정을 받고 2038번으로 분류됐다.
거제 확진자 3명 중 2명은 해외 입국자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2028, 2029번으로 분류됐다.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1명도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고 2030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2명 중 1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2033번으로 분류됐다.
김해시에서 추진한 외국인 선제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1명도 2027번으로 분류됐다.
함안 확진자와 창녕 확진자 각 1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2034, 2035번으로 분류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2036명(입원 126명, 퇴원 1902명, 사망 8명)으로 늘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