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연구소, 청소매니저 설 선물 전달…매달 300명 성과금 지급
80% 청소 매니저에게 선물 증정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홈클리닝 서비스 '청소연구소'를 운영하는 생활연구소(대표 연현주)는 설날을 맞아 지난해 월평균 40시간 이상 근무한 청소 매니저들에게 명절 선물로 홍삼 세트를 전달한다고 9일 밝혔다.
2017년 3월 서비스를 시작한 청소연구소는 매년 설날과 추석 등 명절을 비롯한 계절에 맞춰 다양한 선물을 청소매니저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청소매니저들의 근무 환경 개선과 업무 지원을 위한 '든든멤버십' 제도를 운영 중이며 등급별로 명절 선물, 조의금 전달, 독감 접종비 지원, 성과금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소연구소는 지난해 활동 매니저 상위 80%에게 선물을 증정했으며 이중 300~400명에게는 성과금 10만원을 별도로 지원했다. 매달 청소매니저 수가 늘고 활동 시간이 증가하면서 지급 되는 총액도 늘어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청소연구소는 서울과 부산, 인천, 일산, 김포, 남양주, 하남, 용인, 수원, 성남, 의정부, 과천, 안양, 안산, 화성, 파주 등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서 서비스 중이며 약 3만명의 청소매니저들이 활동 중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연현주 청소연구소 대표는 "홈클리닝 특성상 매니저는 다양한 환경에서 업무를 할 수 밖에 없고 건강과 위생은 고객 만족도와 직결된다"며 "서비스 운영에 있어 아쉬운 부분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