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쉘’만의 특징인 줄무늬까지 그대로 표현

롯데제과, '몽쉘젤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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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롯데제과가 ‘몽쉘’의 모양과 특징을 그대로 살린 젤리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몽쉘 젤리’는 패키지 디자인뿐만 아니라 제품 모양도 ‘몽쉘’을 특징을 그대로 살렸다. 이 신제품은 3층 구조의 젤리 형태로 원형의 투명한 트레이에 담겨 있다. 이 제품은 두 가지 식감의 젤리를 결합하여 씹는 재미를 더했다. 중간에 위치한 빨간색의 딸기맛 젤리는 젤리 본연의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다. 이 제품의 권장소비자가는 12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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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보인 ‘몽쉘 젤리’는2018년 ‘젤리셔스’ 론칭 때에 내세웠던 ‘맛있는 젤리를 통해 소비자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즐거움을 주겠다’는 브랜드 정체성이 표현된 제품이다. 롯데제과는 향후 젤리 주소비층이 10~20대임을 감안, 맛과 재미 요소를 동시에 적용된 젤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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