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서울 등 수도권 도심 주택공급을 확충하기 위한 종합 대책을 발표한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준공업지역 모습. 정부는 공공이 직접 시행하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통해 2025년까지 서울에만 32만호 등 전국에 83만6000호의 주택을 공급한다. 특히 역세권·준공업지역·저층주거지에 대해선 정부가 직접 지구지정을 하고 공공기관이 사업을 이끄는 공공주택 복합사업을 시행하기로 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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