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 낮 기온이 9도까지 상승하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1일 서울 동작대교에서 바라본 도심이 미세먼지를 동반한 황사에 싸여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서울 한 낮 기온이 9도까지 상승하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1일 서울 동작대교에서 바라본 도심이 미세먼지를 동반한 황사에 싸여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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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서울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다.


1일 한국환경공단은 서울 지역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주의보 농도가 77㎍(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으로 오후 8시를 기해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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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주의보는 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75㎍/㎥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지속될 때 내려진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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