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청와대 노숙단식 41일째, '목숨이 위태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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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김진숙 한진중공업 해고 노동자 복직 촉구 단식 농성장 앞에서 의료진과 인권단체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단식자들의 건강 상태를 설명하고 정부에 긴급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청와대 앞 농성장에는 3명의 단식자들이 정부의 사과와 복직 약속이 이뤄져야 한다며 41일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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