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 4개 분야 10개 지표 평가

진주시청사 전경 (사진=진주시)

진주시청사 전경 (사진=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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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국민의 권리보장과 참여, 기관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87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 4개 분야 10개 지표를 4개 등급으로 평가했다.

진주시는 각각의 평가지표에서 고루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특히 사전정보 공표 등록 건수, 고객수요분석과 반영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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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가 2019년 우수 등급에 이어 2020년 최우수 등급을 받아 진주시의 정보공개 수준이 많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관심 정보에 대한 투명한 사전공개 등을 통해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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