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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이 미국과 유럽의 관계 강화를 위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19일(현지시각) 샤를 미셸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 호세프 보렐 외교안보정책 고위대표와 회동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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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누구도 혼자선 해결할 수 없는 세계적 도전과 마주한 가운데, 미국과 유럽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바이든 당선인과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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