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농촌진흥 시범 지원사업 신청접수
[구례=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전남 구례군은 올해 추진할 농촌진흥 시범 지원사업 26개(총사업비 27억 원)에 대해 내달 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주요 사업내용은 ▲식량작물 분야에 시설감자 기반조성 시범 등 2개 사업 17개소 ▲원예작물 분야에 전략작목 맞춤형 스마트팜 단지조성 등 10개 사업 13개소 ▲인력육성 및 생활자원 분야에 농산물 직거래 확대 팜파티 마케팅 지원 등 5개 사업 5개소 ▲귀농·귀촌 분야에 귀농·귀촌인 주택 수리비 지원과 귀농인 정착 농업시설 지원 등 9개 사업 115개소 등이다.
신청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구례군으로 돼 있는 농업인과 농업인단체, 농업법인 등으로 신기술 시범요인을 적극 수용하고 새로운 기술을 인근 농가에 파급해 사업효과를 높일 수 있어야 하며 특히 농업인의 경우는 농업경영체 등록이 꼭 돼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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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적인 사항은 군 홈페이지와 마을 이장에게 배부한 사업 신청 안내서를 참고해 오는 2월 3일까지 읍면 농업인상담소를 방문, 상담받은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yes360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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