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수산물업체 냉장창고서 암모니아 20ℓ 누출 … 직원 1명 부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6일 아침 8시15분께 경북 경산시 진량읍 한 수산물업체에서 냉장창고 탱크에 보관 중이던 암모니아 20ℓ가 누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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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현장 근처에 있던 직원 1명이 손등에 상처를 입었다. 탱크에는 4t가량 암모니아가 있었지만, 출동한 소방대원이 신속하게 밸브를 잠가 추가 누출을 막았다. 현장에는 소방 특수장비 등 10여대와 소방인력 40여명이 투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체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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