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상무1동주민센터 직원 코로나 확진…센터 일시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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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1동주민센터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센터가 일시 폐쇄 조치됐다.


31일 서구에 따르면 전날 상무1동주민센터 직원 A씨(광주 1081번)가 확진됐다.

A씨는 같은 날 앞서 가족(1074번)이 확진 판정을 받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A씨가 확진됨에 따라 동료 직원 16명도 진단검사를 받아 모두 ‘음성’이 나왔지만 내년 1월 13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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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센터는 내년 1월 3일까지 일시 폐쇄하고 4일부터 13일까지 서구청 직원이 파견돼 업무 공백을 해소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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