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의회 배몽희 의장 (사진=합천군의회)

합천군의회 배몽희 의장 (사진=합천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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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의회 배몽희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에는 모든 분이 더욱 건강하시고 희망과 행복이 피어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합천군의회가 더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께서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군은 2020년 세계적인 위기를 불러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여러모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

배몽희 의장은 “8월 수해 등 힘든 여건 속에서도 우리 군의 당면 과제를 성실히 이행하고, 크고 작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아낌없는 조언과 협조를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들과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공직자와 의원 여러분의 발로 뛰는 열정 덕분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축년 흰 소의 해를 맞이하여 초심을 돌아보고 새롭게 각오를 다져 낮은 곳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합천군의 미래를 새롭게 준비하는 참된 대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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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배 의장은 “12월 10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면서 실질적인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는 중요한 토대가 마련됐다”며 “민주주의는‘다수결의 원칙’을 바탕으로 소수 의견을 얼마나 듣고 반영하느냐에 따라 지방자치와 민주주의가 실현된다”며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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