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기 한글과컴퓨터 총괄부사장

김대기 한글과컴퓨터 총괄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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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한글과컴퓨터그룹이 29일 2021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총 15명의 임원 승진자를 발표했다.


한글과컴퓨터는 김대기 사업부문장을 총괄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박미영 경영지원실장은 경영지원본부장 전무이사로, 이창주 이사는 상무이사로 승진했다.

경영지원·연구개발 영역에서는 한창동·박동현·이진아 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오병진 사업본부장을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권일균 구매본부장과 조용복 사업전략실장을 상무이사로 승진 발령했으며 생산관리 분야에서 정관영 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한컴텔라딘은 노재영 이사를 상무이사로, 한컴컨버전스는 이재승 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시켰다.


한컴위드는 전기정·천병갑 이사를, 한컴헬스케어는 김화남 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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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그룹은 "이번 인사를 통해 우수한 역량을 갖춘 인재들을 발탁해 그룹의 미래 성장성과 신기술 역량을 확보하는 동시에 보다 효과적인 신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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