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토픽] 임성재 "애틀랜타 근교에 14억 주택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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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마스터스 준우승' 임성재(22ㆍCJ대한통운ㆍ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개최 코스 안에 집을 마련했다는데….


애틀랜타 한인 언론 '애틀랜타K 뉴스'는 28일(한국시간) "임성재가 지난달 2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근교 덜루스의 슈가로프TPC 내 주택에 입주했다"고 전했다. 구매 가격은 130만 달러(14억3000만원), 820㎡(250평) 규모에 방 6개와 수영장이 딸려 있다. 덜루스는 애틀랜타 최대 규모의 한인타운이 자리 잡고 있는 곳이다. 한인 식당과 한인 마켓 이용 역시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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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로프TPC는 1997년부터 2008년까지 PGA투어 AT&T클래식이 열린 챔피언스코스를 포함해 27홀을 갖춘 골프장이다. 현관만 나서면 코스와 연습장이다. PGA투어 멤버는 특히 라운드와 연습장 이용에 최우선권이 주어진다. 골프 선수에게는 최적의 장소다. 이 집을 중개한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는 "처음부터 슈가로프TPC 집을 사달라고 요청했다"면서 "전망이 좋고 햇볕이 잘 드는 주택"이라는 자랑을 곁들였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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