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도 포천에 있는 한 사탕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2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26일) 오후 6시 25분쯤 불이 나 공장 건물 1개동(360㎡)과 사탕 제조 기계·원료·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1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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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2시간여 만에 불을 끄고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포천=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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