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 "세상에서 가장 고요한 성탄절…모이지 못해도 희망 나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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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정세균 국무총리는 25일 성탄절을 맞아 "세상에서 가장 고요한 성탄절"이라며 "비록 함께 모여 성탄의 기쁨을 나누지는 못하지만 위로와 희망을 나누는 따뜻한 성탄절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자신의 온라인 사회소통망(SNS) 페이스북을 통해 "예수님 탄생이 전해준 메시지는 사랑과 희망이었다"며 이같이 전했다.

정 총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서 일 년이란 시간 동안 서로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해 온 여러분의 마음이 성탄절에 담긴 예수님의 마음과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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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금 이 순간도 코로나19 현장 일선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고 계시는 분들께 죄송한 마음과 함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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