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억원 투입 5개 분야 137개 사업 추진

김해시, 2021년 농업 신기술보급 접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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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농업기술센터는 내년 1월 22일까지 농업 신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농업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연구·개발된 기술의 신속한 현장 보급으로 지역 특화작목을 육성,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22억5900만원을 들여 농업인 교육 분야 등 5개 분야 67종 137개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희망자는 사업계획서와 신청서를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서류, 현지 심사를 거쳐 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최종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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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내년도 사업을 농업인들의 요구를 들어 예년과 달리 사업 신청을 보름 이상 일찍 받아 본격적인 영농철 이전인 3월 초부터 사업추진으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신기술과 새로운 소득을 위한 작목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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