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 ‘도요새잉글리시 학술연구대회’ 비대면 개최
화상영어수업 위한 교수법 등 6개월 간 연구 진행, 총 6개팀 수상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교원그룹은 '제4회 교원 도요새잉글리시 화상교사 학술연구대회'를 비대면 라이브쇼를 통해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도요새잉글리시는 유초등 외국어 브랜드 시장점유율 1위의 영어 홈스쿨링 프로그램이다.
연구대회는 국내 교육 업계 유일의 화상영어 학술연구대회로 올해 처음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도요새잉글리시의 전문 영어 화상 교사들은 1년 간 연구한 화상 영어 교수법을 발표하고 수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대회는 올해 7월부터 진행됐다. 참여 교사는 3~4명이 한 팀으로 교수법과 교수자료, 교안을 포함한 연구 논문을 작성했다. 20팀이 참여한 이 대회는 실제 화상 학습 관리에서 활용성과 연구의 완성도 등을 평가해 대상 등 6팀을 시상했다.
올해 대상을 수상한 대전센터 4지구 F5팀(김은우, 최수성, 설재홍, 조정래)팀은 ‘Sight Word 교수법의 화상수업 적용과 이를 통한 단어 인식 및 리딩 능력 향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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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새잉글리시 관계자는 “화상교사의 역량 강화와 동기 부여를 위해 연구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우수한 논문들이 공유됨으로써 교사 지도 역량이 강화되고 이를 통해 회원들의 영어 실력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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