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 웅진씽크빅 제공

웅진씽크빅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 웅진씽크빅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웅진씽크빅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한다고 21일 밝혔다.


소각 주식은 지난 6월 26일부터 지난 18일까지 매입한 자사주 189만5000주다. 이는 전체발행주식의 1.6%에 해당하는 규모다.

웅진씽크빅은 주주친화 정책을 위해 유상감자와 정기배당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해왔다. 지난 2월에는 전체 보통주의 12.5% 규모의 유상감자를 실시했다. 아울러 주당 310억원의 연말배당과 주당 40원의 반기배당도 시행했다.

AD

이수종 웅진씽크빅 경영지원실장은 “이번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은 주주친화 정책의 일환이다”라며 “배당성향을 50% 이상으로 유지하는 한편 정기적인 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