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시장 등 안동시청 간부공무원들이 '희망2021 나눔캠페인' 행사를 열고 있는 모습.

권영세 시장 등 안동시청 간부공무원들이 '희망2021 나눔캠페인' 행사를 열고 있는 모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안동시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극복 희망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상식은 21일 오후 경북도청 안민관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안동시는 지난 8월10일 처음 코로나19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을 시작한 이후 9월22일, 11월16일 세 차례에 걸쳐 시민 880명에게 생활방역지원사업 등 30여개 사업을 발굴해 직접일자리를 제공했다.

또한 5대 특별관리대상 지역(관광지, 노인복지시설, 전통시장, 어린이집, 학교)에 이홍연 경제산업국장을 단장으로 한 클린안심안동시방역단을 구성·운영, 최전방 생활방역을 위해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AD

안동시 관계자는 "코로나블루, 지역경제 침체가 발생되고 있는 실정에 조금이나마 안동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내년에도 지역방역일자리사업을 시작으로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