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미치 매코널 미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20일(현지시간) 상·하원 지도자와 논의를 통해 약 9000억달러 (989조5500억원) 규모의 경기부양안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매코널 대표는 소관 상임위, 의회 지도자들과 논의 끝내 최종 합의에 도달했으며, 최종 문구 등을 다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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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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