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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 SBS의 주력 뉴스프로그램인 'SBS 8뉴스'가 정규 방송시간인 오후 8시부터 15분간 송출되지 못하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SBS측은 시스템 이상으로 지연됐다고 밝혔으나 정확한 원인은 아직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20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되는 메인 뉴스인 SBS 8뉴스는 이날 정규 방송시간보다 15분 늦게 방송을 시작했다. 오후 8시부터 10분간 재난 안전 예방캠페인이 반복적으로 송출됐고, 이후 10분이 지난 뒤부터는 예정됐던 광고가 방송돼 뉴스 시작이 지연되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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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8뉴스의 김용태 앵커는 뉴스 도입부에 "뉴스시스템에 이상이 생겨 뉴스를 늦게 시작하게 됐다. 시청자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SBS측은 이날 방송사고가 시스템 다운 때문으로 발생했다고 추정했지만, 정확한 원인은 아직 파악중이라고 밝혔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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