必마스크 시대 피부 지키는 소소익선 꿀템들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장시간 마스크 착용에 따른 피부 고민을 호소하는 남녀가 늘며 피부 건강을 지켜주는 제품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저자극 클렌징 제품부터 빠져나간 수분을 채워주는 보습 제품, 마스크존의 피부 고민을 잠재울 수 있는 진정 제품까지 여러 브랜드의 아이템을 모아 ‘필(必) 마스크 시대’에 꼭 필요한 스킨케어 공식을 소개한다.
마스크 마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부 고민에는 충분한 보습감으로 피부를 잠재운 뒤, 항산화 효능이 있는 스킨케어 제품으로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 주는 게 좋다. 디폰데의 ‘시그니처 오리진 100’은 100% 흰목이버섯추출물을 10배 농축해 종합적인 피부관리 효과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청정 지역 전남 강진에서 자란 흰목이버섯을 독자적인 빈티지 3310™ 공법을 통해 3번 찌고 3번 말려 10배 더 진하게 담아 마스크로 인해 건조해진 피부 보습과 영양에 도움을 준다.
디폰데 시그니처 오리진 100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마스크 마찰 자극 200회 후에도 피부가 편안하게 진정되는 효과가 검증됐다. 그 밖에 32가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제품력을 인증받았다. 스킨케어 첫 단계 에센스로 사용 시 고보습, 탄력, 윤기 부여, 모공 개선 등 한 번에 10가지 피부관리 효과를 선사하며, 촉촉하고 매끄럽게 펴 발려 쫀쫀하게 마무리된다.
유분기가 많은 스킨케어 제품은 마스크 속 피부에 자극을 주고, 유분기가 적을 때에는 피부 땅김을 심화시킬 수 있다. 요즘같이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시기에는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면서 수분을 촘촘하게 채워주는 산뜻한 제형의 수분케어 라인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메마른 피부에 촉촉이 차오르는 수분감을 부여하고 싶다면 모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디폰데의 ‘딥하이드라 B5 크림’을 추천한다. 판테놀과 히알루론산 복합체 성분에 식물유래 추출물과 엄격하게 선별한 보습인자(NMF)가 견고한 수분층을 쌓아 올려 피부 수분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탄탄하게 스며드는 촉촉한 제형으로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면 좋다.
마스크 소재에 의한 물리적인 자극은 건조증, 가려움증, 뾰루지 등의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시카 등의 피부 진정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면 피부 트러블을 잠재우는 데 도움이 된다.
보타닉힐보의 ‘더마 인텐시브 시카 판테놀 블레미쉬 크림’은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시카 성분과 보습에 효과적인 판테놀 성분을 함유했다. 연약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컨디션 회복을 돕는다. 수분을 가득 머금을 젤 제형으로 크림이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들어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예민해진 피부를 가볍고 산뜻하게 진정시켜 준다.
잦은 마스크 착용과 건조한 날씨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면 다른 부위보다 약한 눈가 피부에 주름이 더욱 부각되기 쉽다. 피부가 얇아 탄력을 잃기 쉬운 눈가 피부는 촉촉하게 수분을 채워줄 수 있는 아이크림으로 꾸준히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
유세린의 ‘하이알루론 아이크림’은 피부 흡수율이 뛰어난 히알루론산이 피부 속 깊은 주름부터 수분을 꼼꼼하게 채워주고 콩배아 추출물인 글라이신 사포닌 성분이 피부 속까지 충전된 수분을 꽉 잠가주어 보습과 주름 개선 효과를 동시에 선사하는 기능성 아이크림이다. 모공을 막지 않는 산뜻하고 촉촉한 제형으로 눈가뿐만 아니라 마스크에 자극받은 입가, 팔자주름, 목주름 등 얇은 피부 부위에 발랐을 때 풍부한 보습감을 선사해 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마스크 착용과 다양한 외부 환경 요소로 지친 피부의 보습과 진정을 위해 약산성 저자극의 클렌징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운드어라운드의 ‘그린티 약산성 클렌징폼’은 피부의 pH 농도와 유사한 약산성 저자극 제품으로 건조하고 지친 피부의 pH 밸런스 케어에 도움을 준다. 정제수 대신 국내산 녹차수가 사용돼 마스크 착용으로 성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케어해주며, 부드러운 약산성 거품으로 세안 후에도 당김 없는 마일드한 클렌징 경험을 선사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